버거숍의 새해 신상 버거


고물가 시대에 버거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고. 인기에 발맞춰 버거 프랜차이즈 업계는 새해 신상 메뉴를 잇따라 내놓았다.





롯데리아 X 침착맨

롯데리아는 침착맨과 협업해 통다리 크리스피 치킨버거를 출시했다. 평소 방송에서 롯데리아 메뉴 리뷰에 진심이었던 침착맨과의 협업이라 팬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광고 또한 롯데리아 매장에 침투해 통다리 크리스피 치킨버거를 낱낱이 분석하지만 완벽한 버거임을 확인하며 끝이 난다. 유머와 함께 시작한 통다리 크리스피 치킨버거는 출시 2주가 지난 지금도 인기를 끌고 있다.




맥도날드 X 페이커

새해가 되면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는 맥도날드 행운버거의 새 모델은 프로게이머 페이커다. 올해 행운버거는 각각 '행운버거 골드'와 '행운버거 골드 스페셜' 2종으로 출시됐으며 행운버거와 함께 출시하는 컬리 후라이는 정식 메뉴로 채택되기도 했다. 행운버거는 1개 구입시 100원이 기부되며 장기 치료가 필요한 환아와 가족들이 병원 인근에서 머물며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의 운영과 건립에 사용된다.




버거킹 X 이정재

버거킹은 배우 이정재를 새 모델로 채택하고,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와퍼도 출시했다. 배우 이정재는 2014년 콰트로 치즈와퍼 모델로 활동한 적 있어 더 반가운 얼굴이다. 육즙 가득한 큐브 스테이크에 네가지 후추를 더해 감칠맛을 극대화했다. 



#버거 #햄버거 #햄버거프랜차이즈




EDITOR 송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