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하게 구운 아몬드 블러셔
갓 구운 아몬드, 식빵, 캐러멜처럼 따끈하고 은은한 컬러의 인기가 앞으로도 꽤 오래 이어질 예정이다.
NAMING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 KAYA

가장 최근 출시한 네이밍의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THE BEIGE PALETTE는 우아한 베이지에서 출발한 컬러 셰이드를 보여준다. 그 중에서도 KAYA는 너무 붉지도, 노랗지도 않아서 담백하고 맑게 피부 위에 안착한다. 토스트에 은은하게 달콤한 카야잼을 한 겹 펴바른 듯한 정석 베이지를 찾는다면 추천.
페리페라
[망곰 콜라보]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 라떼달달해

흰 우유와 커피 그 사이의 라떼를 연상케 하는 부드러운 베이지 컬러. 약간의 수분감이 느껴지는 젤리 제형으로, 덧바를수록 자연스러운 생기가 더해진다. 최근 올리브영을 휩쓸고 있는 망곰 콜라보 제품은 언제 품절될 지 모르니 빠르게 선점해볼 것.
에스쁘아
블러웨어 블러쉬 - 카라멜 로즈

2월 19일 출시를 앞둔 가장 따끈한 제품이다. 마른 장미잎을 약하게 구워낸 듯 오묘한 컬러를 자랑하는 카라멜 로즈는 퍼스널 컬러 상관없이 우아하게 연출할 수 있는 선택. 베이지 블러셔에 도전해보고 싶었던 이라면 이 컬러로 시작해봐도 좋겠다.
누그레이
Semo Tap Lip & Cheek - Beige Tap

누그레이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아이템으로, 베이지 블러셔로는 흔치 않은 유리알 광택을 즐길 수 있다. 입술과 볼에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이 제품 하나만으로 메이크업해도 안정적인 무드가 완성된다.
#베이지블러셔 #구운아몬드색조 #구운아몬드블러셔
EDITOR 송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