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로 흡수하는 영양제?
피부에 붙이는 영양제의 등장은 좀 낯설다. 하지만 글로벌 비타민 패치 시장은 2031년까지 약 7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예정이라고. 그 트렌드를 미리 살펴보자.
링탭 멜라토닌 패치

링탭은 '탭' 한 번으로 건강해진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바탕으로 패치 영양제를 전문으로 만드는 브랜드다. 멜라토닌, 히알루론산, 글루타치온 등의 성분을 패치에 담아 판매하고 있다. 그 중 굿나잇 패치는 99% 고순도 멜라토닌이 함유된 국내최초 멜라토닌 패치다. 멜라토닌과 최대 12시간 지속되는 은은한 향기로 '꿀잠'을 돕는다.
패칫 에너짓

패칫도 주목받는 웰니스 패치 브랜드다. 여러 제품 중 에너짓은 비교적 쉽게 시도해볼 수 있는 라인으로 테아닌, 타우린, 비타민B군과 카페인 성분을 함유해 붙이기만 해도 에너지 부스트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먹는 것보다 흡수율이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를 얻은 패치로 붙이는 즉시 나타나는 효과를 누려보자.
HEB 햅 익스트림 에너지패치
HEB 햅 익스트림 에너지패치는 생활 체육인들 사이에 이미 소문난 제품이다. 골프, 축구, 테니스 등 체력 소모가 큰 스포츠는 물론 육아맘들도 에너지 부스터로 애용하고 있다고. 카페인과 타우린, 아르기닌, 코엔자임Q10 등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에너지 성분이 지친 기운을 북돋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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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송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