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어울리는 라우드 럭셔리를 찾는다면


브랜드 로고를 숨기고, 절제한 아름다움을 강조하던 콰이어트 럭셔리는 가고, 정반대의 트렌드인 ‘라우드 럭셔리’가 온다. 2026 SS 시즌에 어울리는 러블리 라우드 럭셔리템들을 찾았다.





Louis Vuitton

카퓌신 BB

시대를 초월하는 실루엣으로 많은 이들의 위시백으로 꼽히는 카퓌신 BB가 화려한 자수를 입었다. 마린 블루 컬러에 동식물 프린트를 섬세하게 수놓아 봄의 생기를 극대화했다.




Dior

북 토트 스트랩 백 스몰

보우 백, 북 토트 북 커버 콜렉션 등 유독 러블리한 아이템이 많이 등장한 디올의 2026 SS 시즌. 그 중에서도 하우스의 플라워 헤리티지를 기리는 목가적인 패턴의 북 도트는 봄과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린다. 18세기 로코코 스타일마저 떠올리게 하는 로맨틱의 정점을 찾는다면!




Bottega Veneta

안디아모 클러치

실버의 계절, 여름이 온다. 부담스럽지 않은 사이즈라 클러치로 들어도 좋고, 탑핸들을 이용해 토트백으로 들어도 좋은 아이템이다. 브랜드 시그니처 놋 잠금장치는 실버로 마감해 세련된 무드가 넘친다.




FENDI

바게트

이토록 화려한 바게트라니. 1500개 이상의 라일락, 그린, 블랙 컬러 ABS 진주로 섬세하게 수놓은 이번 시즌을 위한 바게트백이다. 포멀한 룩에 이 백 하나로도 라우드 럭셔리를 충분히 실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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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송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