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하고 가기 좋은 러너 프렌들리 카페
당일 러닝 기록, 풀타임 등 러닝을 인증하면 할인해주는 ‘러너 프렌들리’ 카페들을 모았다. 시원한 커피 한 잔 먹으러 뛸 가치가 있다!
논도서촌

서촌 골목에 자리한 논도서촌은 러너들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 난 공간. 당일 3km 이상 달린 러닝 앱 기록을 보여주면 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경복궁과 인왕산 코스가 가까워, 러닝 후 자연스럽게 들르기 좋은 동선이라는 것도 장점. 조용한 분위기와 여유로운 좌석 덕분에 ‘운동 후 회복 시간’을 보내기에도 잘 어울린다.
주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6길 10
인스타그램 @nondo.seochon/
카페 라이다

카페 라이다는 ‘기록 기반 할인’이라는 콘셉트가 분명한 곳이다. 당일 러닝 거리나 시간 인증에 따라 할인 폭이 달라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덕분에 자연스럽게 더 오래, 더 멀리 뛰게 만드는 구조인 셈. 가볍게 들르기 좋은 스탠딩 중심 공간으로, 러닝 후 빠르게 에너지 충전하기에 제격이다.
주소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11길 54 1층
인스타그램 @cafe_ridar
플루이드 염창
염창역 근처, 한강 러닝 코스와 가까운 플루이드는 러너들의 ‘거점’ 같은 카페다. 러닝 인증 시 할인은 물론, 편하게 들렀다 갈 수 있는 캐주얼한 분위기가 특징. 특히 단체 러닝 크루들이 모이기 좋은 구조라, 혼자보다 함께 뛰는 사람들에게 더 매력적인 공간이다.
주소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65길 82 1층 플루이드
인스타그램 @fluid_coffee
후키커피
후키커피는 러너들을 위한 감각적인 큐레이션이 돋보이는 곳. 러닝 인증 할인과 함께,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를 경험할 수 있다. 러닝과 취향 소비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공간이다.
주소 서울 강동구 성내로14길 45 1층 후키커피
인스타그램 @hooky_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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