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의 주방템🍴


소비 꽤나 하는 유튜버들이 추천하는 살림 아이템은 뭔가 달라도 다르다. 유튜버들이 추천하는 찐 주방템!




유트루 - 트라이앵글 터너 뒤집개

삶의 만족도마저 높여준다는 유튜르의 찐 애정템. 스테인리스 소재로 관리가 쉽고, 얇으면서도 마감이 좋아 계란후라이를 기분좋게 '휙' 뒤집어준다고 엄지를 세워 칭찬한 아이템이다. 가격은 3만원대로 약간 높지만, 가장 자주 사용하는 주방용품 중 하나이니, 투자할 가치가 있을지도.




김나영 - 샐러드마스터 냄비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요리 콘텐츠에는 꼭 등장하는 바로 그 냄비. 냄비계의 에르메스라 불리는 샐러드마스터다. 최고급 스테인리스를 사용했다고 알려져있으며, 오프라인으로만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의 궁금증을 높이는 브랜드이기도!




지수씨네 - 데이비드 멜러 커트러리

취향 좋은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유튜버 '지수씨네'는 영국의 데이비드 멜러 커트러리를 '최애'로 꼽았다. 데이비드 멜러는 클래식함과 빈티지함을 동시에 가져 식탁 위의 무드를 완성하는 매력적인 커트러리를 선보인다. 비슷한 디자인의 커트러리는 많지만, 이 브랜드는 영국 공장에서만 제작하는 장인 정신을 지킨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최화정 - 드림팜 플루저 스퀴저

'인간 레몬'처럼 명랑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서 자주 보이는 주방 아이템. 갓 짜낸 레몬의 신선함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스퀴저다. 많은 양의 레몬을 착즙해도 손목에 부담이 없고, 레몬씨까지 거를 수 있게 디자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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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송혜민